바이브코딩/실습
검색 기능까지 붙이고 나면, 이제 할 일 앱이 꽤 그럴듯해 보이기 시작합니다. 그런데 실제로 조금만 써보면 또 다른 아쉬움이 금방 보입니다. 목록은 찾을 수 있는데, 우선순위가 따로 없으니 무엇을 먼저 의식해야 하는지가 한눈에 안 들어온다는 점입니다.그래서 이번 편에서는 우선순위 기능을 붙여보겠습니다. 다만 이번에도 범위를 크게 벌리지는 않겠습니다. 자동 정렬까지 한 번에 넣지는 않고, 높음, 보통, 낮음 세 가지 중 하나를 고르게 하고, 그 값이 화면에 배지처럼 보이게 만드는 흐름에 집중하겠습니다. 지금 단계에서는 이 정도가 가장 좋습니다. 새 속성 하나가 데이터에 들어오고, 그 값이 입력, 저장, 수정, 렌더링 전체에 연결되는 경험을 하기 딱 좋기 때문입니다.이번 글에서는 새 할 일을 추가할 때 우선..
2026.04.08